사천시, 2019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사천시, 2019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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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농업기술센터 업무관계자는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사천시청광장에서 사천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 주관으로 '2019 설맞이 사천시청광장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9 설맞이 사천시청 광장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딸기, 키위, 토마토, 단감, 요거트, 쌀 등을 비롯한 사천지역에서 생산된 각종 농특산물 및 가공품 30여 품목을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며 특히 현장에서 직접 구입이 어려운 농특산물은 미리 택배 주문 접수 후 설 명절시기에 맞춰 발송할 계획이다. 
 

이처럼 사천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는 사천시 농특산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직거래 증대를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사천시청 광장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박진희 사천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장은 "추운 날씨지만 설 명절을 맞이해 우리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홍보로 사천시 농특산물 판매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천시정보화농업인연구회는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사천시청광장 앞에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고 있으며 사천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특산품을 홍보하는 것은 물론 사천시 우수 농특산물 홍보사이트 사천몰에도 물품을 등록해 운영 홍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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