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양주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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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5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바우처)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서비스를 발굴,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업이다. 

시는 아동·노인·장애인 등 3개 분야에 6개 사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아동 대상 3개 사업(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서비스,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노인대상 2개 사업(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맞춤형정서지원서비스), ▲장애인 대상 1개 사업(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에 총 35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아동 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20∼140% 이하, ▲노인 대상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이거나 기초연금수급자, ▲장애인 대상 사업은 만 24세 이하 지체·뇌병변 장애인이나 척수장애아동·청소년이면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업별로 필요로 하는 증빙서류를 가지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과 제출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사회복지과로 문의하거나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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