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인기드라마 SKY 캐슬 주연들의 워너비 스타일 패션 주목
JTBC 인기드라마 SKY 캐슬 주연들의 워너비 스타일 패션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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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스카이캐슬’이 첫 시작부터 강한 앤딩 장면과 함께 빠져들게 하는 빠른 전개, 4쌍의 주인공 부부들의 각기 다른 매력적인 케릭터 및 개성으로 ‘넘사벽’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로 16부작에서 20부작으로 늘어나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드라마 본방 사수와 함께 대본 유출 사건 등, 궁금증을 유발하며 특히 여배우들의 의상 스타일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눈을 호강 시키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 제공: 딘트
사진 제공: 딘트

로열 패밀리형의 엄마 노승혜역의 탤런트 윤세아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볼륨감 있는 퍼프 소매의 원피스와 재킷 그리고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착용해서 극중, 가장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여주고 있으며 여성복 딘트의 다양한 여러 제품을 착용했다.

극중 한서진 역의 탤런트 염정아는 진주 귀걸이를 포인트로 고급스러운 다양한 의상을 선보였다. 가족사진에 나온 흰색의 케이프 스타일의 원피스는 딘트(DINT)’ 제품으로 단아한 느낌을 주며 16회에 나온 하이 웨이스트의 A라인 스커트는 검은색 바탕에 플라워 나염이 포인트로 탤런트 오나라도 15회에서 같은 스커트를 착용 했다. 탤런트 염정아는 주로 목폴라 니트에 재킷이나 코트와 스커트를 매치했다.
 

사진 제공: 딘트
사진 제공: 딘트


패리스힐튼 같은 화려한 엄마 진진희 역의 탤런트 오나라는 극중 가장 화려하고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시스루 블라우스에 세틴 소재의 파랑색 스커트와 비즈 장식의 셔츠에 핑크색 스커트 등 컬러풀하고 다양한 화려한 의상과 언밸런스한 러플 디테일이 특징인 원피스와 트위드 소재의 원피스 등 여성복 ‘딘트(DINT)’의 의상을 다수 착용했다.

명석한 두뇌와 야망의 유전자를 부모에게 받은 강예서 역의 탤런트 김혜윤은 고등학생 역할을 위해 귀여운 의상을 착용했다. 미국 라이선스 브랜드 ‘커터 앤 벅’의 목 부분에 스카프 디자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니트와 흰색의 스판 소재에 스커트 안쪽에 속바지가 덧 대여 있는 주름 큐롯 스커트를 착용했다. 착용 감이 편안하며 활동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사진 제공: 미국 라이선스 골프복 ‘커터 앤 벅(CUTTER & BUCK)’
사진 제공: 미국 라이선스 골프복 ‘커터 앤 벅(CUTTER & BUCK)’


화려한 진진희(오나라 분)의 남편, 정형외과 의사 우양우 역의 조재윤은 극중 가장 재미를 주는 깨소금 같은 역할이다. 귀여운 별 캐릭터가 들어간 회색 니트와 셔츠에 베스트를 받쳐 입었다. 착용한 셔츠는 미국 라이선스 골프복 ‘커터 앤 벅(CUTTER & BUCK)’ 브랜드의 제품이다.

입시 코디 김주영(김사형 분)의 비서로 나오는 조선생 역의 이현진은 2번의 골프씬에서 모두 미국 라이선스 골프복 ‘커터 앤 벅(CUTTER & BUCK)’ 브랜드의 제품을 착용했다. 사진 우측의 사각 패턴의 누빔 조직의 반 집업 티셔츠는 보온성이 좋다. 골프씬이 아닌 경우 모두 검은색 정장을 깔끔하게 착용했다.
 

사진 제공: 이태리 직수입 남성복 ‘비오비(B.O.B)’
사진 제공: 이태리 직수입 남성복 ‘비오비(B.O.B)’

드라마 출연진 중 가장 멋진 캐릭터인 황치영 의사 역에 탤런트 최원영은 휴머니스트이며 겸손의 아이콘으로 병원과 가정에서 따뜻한 의사와 가장으로 나오고 있다. 캐릭터에 어울리게 온화한 컬러의 니트와 캐주얼 한 스타일의 팬츠 등 이태리 직수입 남성복 ‘비오비(B.O.B)’의 여러 아이템을 다양하게 착용했다. 재킷 착용도 캐주얼하게 미국 라이선스 골프복 ‘커터 앤 벅 (CUTTER&BUCK)’ 브랜드의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라인의 스판 재킷을 착용했다.

고급 빌라 단지 안에서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비뚤어진 성공관을 보여주며 모든 배우들의 열연으로 JTBC 역대 최고 인기 드라마로 매 회마다 높은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다.

각기 다른 캐릭터와 패션 스타일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흥미 진진한 내용으로 다음주 종방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마지막 결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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