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산업센터, 세제혜택로 관심 증가… ‘미사강변 SK V1 센터’ 공급
지식산업센터, 세제혜택로 관심 증가… ‘미사강변 SK V1 센터’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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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부동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매수자 우위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정부 규제, 금리 인상과 맞물려 대출세 부담, 가격하락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주택 매수 심리가 강하게 위축된 탓이다.

실제로 주택 거래량도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살펴보면 지난 해 12월 주택 거래량은 5만60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3% 감소하였으며 5년 평균 자료와 비교해도 35.6% 정도 줄어들었다.

반면 지식산업센터 등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증가세를 보였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오피스텔을 제외한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3.24% 증가한 총 19만1412건으로 확인되었다.
 

그 중에서도 지식산업센터에 주목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지식산업센터 최초 분양 시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이 감면되는 것은 물론이고 입주 기업의 경우 법인세 감면, 정책 자금 지원 등이 이뤄져 적잖은 세제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과 인접한 경기 하남 지식산업센터 ‘미사강변 SK V1 센터’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하 4층 ~ 지상 10층, 연면적 총 86,831.69㎡ 규모의 ‘미사강변 SK V1 센터’는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올해 6월에 5호선 미사역 개통이 예정되어 있으며 미사강변도시 9호선 연장 개통 계획으로 더욱 편리한 교통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하남 감일지구와 제3기 신도시로 지목된 하남 교산지구 조성으로 주거 공급이 활발해지면서 직주근접성 역시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사업지를 중심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스타필드 하남, 미사리 카페거리, 하남 종합운동장 등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코스트코 및 이케아 개점도 예정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강동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고덕 상업업무 복합단지를 연결하는 중심 입지로 적잖은 시너지가 예상된다”면서 “더욱 편리해진 교통으로 서울 주요 지역과도 성큼 가까워질 것이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경기도 하남시 조정대로 45 미사센텀비즈 R217호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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