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떡집, 신메뉴 ‘구워먹는 마약떡’ 출시
청년떡집, 신메뉴 ‘구워먹는 마약떡’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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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떡 대표 브랜드 청년떡집이 겨울철 떡 시장 공략을 위해 모짜렐라 치즈와 옥수수를 넣은 이색 신메뉴 ‘구워먹는 마약떡’을 출시한다.

청년떡집 신메뉴 이름은 ‘구워먹는 마약떡(콘치즈떡)’이다. 국내산 멥쌀의 쫄깃한 식감 속에 오도독 씹히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모짜렐라 치즈가 조화를 이루는 퓨전떡이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마약떡만큼 잊을 수 없는 마성의 맛으로 옥수수 마니아들은 물론 소비자들의 입맛을 또 한 번 사로잡을 계획이다.
 

기존 마약떡은 차갑게 먹을 때 더 맛있게, 아이스크림처럼 즐길 수 있었다면, 구워 먹는 마약떡은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우면 익숙한 콘치즈 맛을 느낄 수 있다.

구워먹는 마약떡을 더 다양하게 즐기려면 짭짤한 파마산 치즈를 뿌려 먹거나, 조청이나 꿀을 찍어서 달콤한 디저트처럼 맛 볼 수 있다. 떡을 식빵 사이에 넣어 치즈 옥수수 토스트로 만들면 든든한 한 끼로 제격이다.

청년떡집 관계자는 "떡의 고정관념을 깨고 다양한 퓨전떡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년에도 고객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아이템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출시한 구워먹는 마약떡은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고소한 콘치즈가 흘러나오는 독창적인 식감과 맛을 갖춘 겨울철 별미 간식이다”라고 밝혔다.

안전 먹거리에 대한 청년떡집에 대한 고집은 업계에서도 유명하다. HACCP 인증을 받은 생산설비에 100% 국내산 쌀이 준비되면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떡 기술자가 타사 대비 50% 이상으로 반죽을 치대어 독보적인 쫄깃함을 완성한다.

청년떡집은 먹으면 먹을수록 생각나는 다양한 아이디어 떡을 선보이며, 출시 이후 연속 완판 기록을 세우면서 SNS, 유튜브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퓨전떡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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