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회사 별이되어, 후불제 상조 방식 장례 서비스 제공
상조회사 별이되어, 후불제 상조 방식 장례 서비스 제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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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의 규모 형식이 다양해지고 비용을 적게 들이는 ‘작은 장례’를 선호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선불식 할부거래법상의 상조업의 개선책으로 상가의 종교, 규모, 성격에 맞춰진 후불 상조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선불상조가 매달 일정 납입금을 지불하다 장례를 치르게 될 때 미리 선택해둔 상품으로 도움을 받는 것이라면 후불상조는 이와는 반대로 장례를 치를 때 상품을 선택한 뒤 금액을 납입하는 방식이다.

별이되어 관계자는 "후불제 상조방식은 고정비용이 없으며 애사가 발생했을 때에도 초기의 상담대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추가납부 비용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자신의 상가에 맞는 규모의 장례가 가능해 장례비용도 30~50%를 절감할 수 있다."라며 "별이되어는 10년간 수만건의 장례진행을 해온 장례지도사들이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조회사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현대 분위기에 따라 경제적이면서도 경건한 추모의 장례가 가능한 후불제 정산 방식의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매달 납입료가 없을 뿐만 아니라 기업, 단체들과의 제휴 및 공동구매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금액에 상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돕고 있다. 그밖에도 관 운구인원을 지원하거나 모바일 부고문자를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인 보정 메이크업, 관 꽃장식, 추모액자 설치 등 아름다운 이별의 장례식을 준비하는 품목들 곳곳에서 유족을 진정으로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별이되어 관계자는 “핵가족화와 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장례문화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차별화된 장례서비스로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입소문 만으로 성장해온 중견상조업체인 만큼 앞으로도 허례허식 적은 경제적인 장례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상조회사 별이되어는 현재 개인회원 가입시 단체협약 업체인 기업, 단체 협약의 공동구매 금액인 20~30% 할인된 가격과 동일한 가격에 상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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