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경제교육 프로그램 '신용 이야기' 운영....보드게임 활용 경제교육
곡성군, 경제교육 프로그램 '신용 이야기' 운영....보드게임 활용 경제교육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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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군수 유근기) 드림스타트는 21일부터 22일까지 초등학생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 프로그램 '신용 이야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KSD나눔재단(한국예탁결제원) 후원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아동들이 성인이 됐을 때 올바른 경제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전한 경제관념을 키워주는 데 초점을 두었다. 
 

1차 신용이야기와 2차 투자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보드게임을 활용해 신용의 의미, 신용거래, 신용등급관리 방법, 다양한 투자방법 등 재밌고 알기 쉬운 방법으로 아동들의 관심을 끌었다. 

학부모들은 이번 경제교육을 통해 아동들이 생활 속에서 신용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다양한 투자방법은 무엇인지 이해하며 합리적인 경제교육과 소비생활에 대해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곡성군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어릴 적의 경제교육이 올바른 경제관념과 소비습관 형성에 매우 효과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이와 같은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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