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본사랑, “추운 겨울 홀로 보낼 어르신 위한 팥죽 300여 그릇 전해”
본죽·본사랑, “추운 겨울 홀로 보낼 어르신 위한 팥죽 300여 그릇 전해”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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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김철호 대표)에서 운영하는 죽 전문점 ‘본죽’과 본아이에프의 사회 공헌 단체 ‘본사랑(최복이 이사장)’이 지난 12월 동지를 맞아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궁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팥죽을 나누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행사로, 본죽은 이번 행사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위한 팥죽 300여 인분을 전달하며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직접 방문해 팥죽과 함께 겨울을 든든하게 보낼 수 있는 본설렁탕 가정간편식, 본죽 쇠고기 장조림, 제주돼지안심 장조림, 전복버섯죽 등을 전달했다.

관계자는 “추운 겨울 홀로 시간을 보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본죽과 본사랑은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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