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 카페 ‘dessert39’, 신년맞이 커피 신 메뉴 출시
세계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 카페 ‘dessert39’, 신년맞이 커피 신 메뉴 출시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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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세계 프리미엄 디저트 전문 카페 Dessert39에서 커피 신 메뉴를 출시했다.

달콤한 디저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피 종류를 갖추고 있는 브랜드이기에 더욱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들은 총 다섯 가지의 커피 메뉴다. 차갑게 즐길 수 있는 아인슈페너, 시나몬 아인슈페너, 헤이즐넛 아인슈페너와 소비자 기호에 따라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 두 종으로 출시되는 시나몬라떼가 해당된다.

아인슈페너는 쌉사름한 아메리카노와 위에 올라가는 달콤한 휘핑크림 조합의 커피다. 위에 올라가는 새하얀 휘핑크림의 달콤함이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사한다. 이에 더해 아인슈페너 제품은 Dessert39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탄생한 시나몬 아인슈페너와 헤이즐넛 아인슈페너를 두 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시나몬 아인슈페너는 크림의 단 향으로 시나몬의 매운 향을 줄여 완벽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시나몬의 향이 물씬 나면서도 커피 맛에서는 매운 향이 느껴지지 않아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겨울 음료다. 또한 헤이즐넛 아인슈페너는 달콤 쌉사름한 기존 아인슈페너에 견과류의 고소함을 추가해 입안의 맛을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시나몬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와 커피를 섞은 기존 라떼에 시나몬을 첨가해 특유의 향과 부드러움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커피 메뉴다. 겨울나기와 어울리는 신 메뉴로,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차가운 음료와 따뜻한 음료 중 하나를 선택해 골라 먹을 수 있다.

Deseert39에서는 겨울철 신년맞이 제품으로 다섯 종의 커피를 출시해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후식 타임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여러가지의 음료 메뉴와 더불어 디저트 메뉴를 선보여 많은 소비자의 미각을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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