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오늘 2019년 1학기 신 • 편입생 추가 모집 시작
숭실사이버대, 오늘 2019년 1학기 신 • 편입생 추가 모집 시작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3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오늘부터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 모집을 실시했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시작한 추가 모집은 벌써부터 학생들의 지원 열기가 뜨겁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모집은 ▲국제학부[ 한국어교육학과, 실용외국어학과(실용영어전공, 중국언어문화전공) ] ▲인문예술학부[ 방송문예창작학과, 뷰티미용예술학과, 연예예술경영학과, 시각디자인학과 ] ▲상담학부[ 상담심리학과, 아동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평생교육상담학과 ] ▲복지학부[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스포츠복지학과 ] ▲글로벌비즈니스학부[ 법·행정학과, 부동산학과, 경영학과(경영전공, 외식창업전공), 세무회계학과 ] ▲전기제어·ICT공학부[ ICT공학과(컴퓨터공학전공, 소프트웨어전공, 정보보안전공), 전기공학과 ] ▲도시인프라공학부[ 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건설시스템공학과 ]등 총 7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사진제공=숭실사이버대학교
사진제공=숭실사이버대학교

앞서 역대 최고의 지원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종료된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정시 모집에서는 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전공학과, 청소년코칭상담학과 등 여러 학과가 최고의 지원율을 기록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김영심 입학학생처장은 “숭실사이버대학교에 입학하는 합격자 및 재학생들은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1/3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장학’, ‘성적장학’, ‘일반장학’, ‘추천장학’, ‘교역자장학’, ‘군 장학’ 등 풍부한 장학 혜택을 제공받는다”며 “이렇게 풍부한 장학 혜택 외에도 사이버대학 중 유일한 ‘졸업 후 평생 무료수강 혜택을 통해 평생 교육을 책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모집은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과 관계없이 온라인상에서 작성하는 학업계획서 70%, 적성검사 30% 평가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자나 졸업 예정자 혹은 이와 동등한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추가 모집은 2월 15일(금)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