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비에스앤씨, IoT 기술 융합 브랜드 ‘헤리엇’으로 스마트홈 실현 나선다
현대비에스앤씨, IoT 기술 융합 브랜드 ‘헤리엇’으로 스마트홈 실현 나선다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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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속에 IoT(사물인터넷)기술이 건설과 결합해 주거 편의성을 높인 건설 브랜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BS&C(현대비에스앤씨)는 건설과 IT 기술의 융합의 대표주자로, 신규 고급 주택 브랜드인 ‘헤리엇’을 2017년에 선보였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 건설 중인 현대비에스앤씨 헤리엇은 최신 I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홈으로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

헤리엇(HERIOT) 브랜드(사진 제공: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헤리엇(HERIOT) 브랜드 (사진 제공: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특히 헤리엇은 현대비에스앤씨의 스마트홈 IoT(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적용해 주거공간에 편리함과 안정성을 더하고 있다. 현재 최적화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여기에 최신 보안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사물인터넷 해킹 방지 및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대주, 세대원, 관리자, 일반사용자 등과 아파트 내에 있는 계량기, CCTV 등의 보안 인증 기능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해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삼송 헤리엇 (HERIOT) (사진 제공: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삼송 헤리엇 (HERIOT) (사진 제공: 현대비에스앤씨(현대BS&C)

현대비에스앤씨 헤리엇 입주민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세대장치, 공용설비 기능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으며, 각 세대별로 개인화 및 스케줄링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BS&C 관계자는 “헤리엇처럼 편의성 및 보안, 에너지 효율성 등을 고려한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건설 트렌드가 더욱 고도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고양시 삼송역에 짓는 현대비에스앤씨 헤리엇은 주상복합형 아파트로 2020년 입주를 앞두고 있다. 헤리엇이 있는 삼송역은 각종 생활편의시설 및 교통망 확충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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