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구,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부산 사하구, 2018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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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구청장 김태석)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중앙행정기관 등 총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1년 동안 평가 대상 기관의 민원행정 관리기반,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 처리 성과 등 3개 분야 21개 지표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병행해 평가등급(5개 등급, 가등급∼마등급)을 결정했다. 

구는 민원행정에 대한 기관장 의지 및 관심도, 민원정보 제공 및 민원법령 운영, 민원행정 제도개선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부산에서 유일하게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구청장이 민원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지속해서 표명하고 무료법률상담, 마을 세무사 및 구인·구직개척단 운영으로 전문분야의 민원정보 제공, 공공시설물관리시스템 구축으로 불편사항 적극 해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에서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김태석 구청장은 "지난 연말에는 북카페 설치 등 구청 민원실 환경도 개선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구민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면서 최고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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