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몬타(MONTA), 조리상태 보는 투명윈도우 장착한 ‘에어프라이어’ 선보여
독일 몬타(MONTA), 조리상태 보는 투명윈도우 장착한 ‘에어프라이어’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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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브랜드 몬타(MONTA)는 바스켓을 빼내지 않아도 내부를 보면서 조리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투명윈도우를 장착한 에어프라이어를 선보인다.

특히 몬타 에어프라이어는 6.5L의 대용량으로 90°C~180°C까지 식재료에 맞는 최적의 튀김온도 설정 및 최대 40분까지 타이머설정을 할 수 있어 식재료 특성에 맞는 조리가 가능하다.

또한 빠르고 쉽게 조작이 가능한 디지털방식 패널을 부착됐으며, 요리할 수 있는 5가지 전용 메뉴 버튼이 장착돼 있다. 타거나 눌러 붙지 않도록 자동으로 저어주는 회전버튼도 있다.

바스켓은 탈부착이 간편하고 불소수지코팅으로 세척이 용이하다. 바스켓의 알루미늄 내면에 불소수지코팅을 하여 녹이 스는 것을 방지했으며, 미려한 곡선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게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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