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소파 전문브랜드 “밀란소파(MILAN sofa)”, 오는 25일 ‘경북점 그랜드 오픈 행사’ 진행
친환경 소파 전문브랜드 “밀란소파(MILAN sofa)”, 오는 25일 ‘경북점 그랜드 오픈 행사’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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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자재 사용으로 친환경 소파 시장에서 높은 브랜드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소파 전문 브랜드 ‘밀란소파(MILAN sofa)’가 경상도 지역 매장 확대를 위해 오는 1월 18일 경북점 전시장 그랜드 오픈과 더불어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밀란소파 경북점은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학산리’ 근처 600평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매장 구성은 밀란소파 제품과 원목 가구, 침대 등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밀란소파는 친환경 소파 브랜드의 더 많은 정보를 경상도 고객님들께 알리겠다는 목표로 지난해 9월 경남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경북점 오픈까지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여, 친환경 브랜드 입지를 높이고 품질 좋은 대한민국 소파를 소비자들께 선보일 예정이다.

㈜대성유니크가구(이하 밀란소파)는 국내 유일 100% 자체공장운영 및 100% 국내제작 자체 생산, “made in Korea!” 만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대표 친환경 브랜드로써 최상급 이태리 황소통가죽과, 세계적인 소파 하드웨어 제작사인 독일 헤티히의 부품을 사용하여 완성도 높은 소파를 제작하고 있다.
 

이어 함수율 최적의 E0 등급 친환경 정재목재와 80년 전통의 네덜란드 SAVA 社의 친환경 수성 접착제인 제로 스프레이 등 모든 자재를 친환경ㆍ고품질 자재만을 엄선해 사용하는 소파 전문 브랜드이다. 특히 밀란소파 브랜드는 단일 품목으로 16~17년 고객만족도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며, 이미 소비자들께 친환경 소파 전문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다.

경북점 신규 오픈과 관련해 밀란소파 관계자는 “경북지역 소비자들은 물론 인접 대구, 구미, 포항 소비자들께 친환경 소파인 밀란소파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님과 소통하고자 경북점의 문을 새로 열게 됐다. 온라인에서만 봐왔던 프리미엄 친환경 소파 제품들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시고, 소파 가죽의 질감과 내장재 등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하므로 언제든 편하게 방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밀란소파 브랜드는 ‘대한민국을 위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친환경 소파전문브랜드.’ 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전 제품 대한민국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고 100% 대한민국 국민이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정문 보장제 시행과 함께 전 제품 생산물 배상책임 보험도 가입되어 있다.

밀란소파 경북점에서는 친환경 소파 품목 외 다양한 가구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전시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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