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장 개척하는 랩그로운(Lab-Grown)다이아몬드, 퓨어 다이아몬드 코인(PDC) 국내 첫 밋업 개최
새로운 시장 개척하는 랩그로운(Lab-Grown)다이아몬드, 퓨어 다이아몬드 코인(PDC) 국내 첫 밋업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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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의 기술과 랩그로운(Lab-Grown) 다이아몬드의 만남으로 새로운 다이아몬드 시장에 길을 열고 있는 퓨어 다이아몬드 코인(Pure Diamond Coin 이하 PDC)은 이번 25일 금요일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HQ에서 퓨어 다이아몬드 팜(Pure Diamond Farm)의 주최로 밋업 행사가 개최된다.

현 다이아몬드 시장에 떠오르는 랩그로운(Lab-Grown) 다이아몬드는 일본의 퓨어 다이아몬드 랩(Pure Diamond Lab)에서배양하는다이아몬드이다. 랩그로운(Lab-Grown) 다이아몬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동일한 물리적, 화학적 및 광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천연 다이아몬드가 순수 탄소 원자의 화학적 구성으로 되어 있고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또한 100% 순수 탄소로 배양되는 다이아몬드이다. 본질적으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와 천연 다이아몬드의 유일한 차이는 그 다이아몬드가 형성된 환경이다.

이러한 랩그로운(Lab-Grown) 다이아몬드는 퓨어 다이아몬드 네트워크(Pure Diamond Network)를 이용하여 가상 자산과 물리적 자산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암호화폐가 바로 PDC이다.

PDC는 퓨어 다이아몬드 네트워크를 사용함으로써 가짜 구매와 같은 위험을 최소화 하고 토큰 소비자의 보안을 향상시켜 거래의 투명성을 보장한다. 또한 PDC는 랩그로운(Lab-Grown)다이아몬드 교환에만 쓰이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 거래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개발하고 있다.

랩그로운(Lab-Grown) 다이아몬드의 시장은 점차 발전되고 있고 쥬얼리 및 다양한 시장에 확대되면서 랩그로운(Lab-Grown) 다이아몬드의 공급량이 증가할 것이고 이를 교환하기 위해 PDC의 필요성이 늘어날 것이다.

발행되는 PDC의 수에 상한선이 있기 때문에 PDC가 랩그로운(Lab-Grown)다이아몬드를 교환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과 수요가 늘어나서 PDC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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