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쌀 효능... 단백질 공급원·원기보충·중금속 배출·콜레스테롤 저하&변비·비만 예방
[건강정보] 쌀 효능... 단백질 공급원·원기보충·중금속 배출·콜레스테롤 저하&변비·비만 예방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4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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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의 왕겨와 겨층을 벗겨낸 것을 말하며, 벼의 원산지는 중국 남부, 미얀마, 타이, 인도 동부 등으로 알려져

한국 사람의 주식인 쌀은 최근 들어 그 소비량이 줄고 있지만,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면서도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쌀은 벼의 왕겨와 겨층을 벗겨낸 것을 말하며, 벼의 원산지는 중국 남부, 미얀마, 타이, 인도 동부 등으로 알려졌다.

한국 사람의 주식인 쌀은 최근 들어 그 소비량이 줄고 있지만,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면서도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한국 사람의 주식인 쌀은 최근 들어 그 소비량이 줄고 있지만,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면서도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쌀 효능>

쌀의 단백가는 78로 빵의 단백가보다 2배 정도 높아, 우수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더불어 인과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의 무기질은 물론 비타민 B1, B2, E 등이 함유되어 있고, 리신과 트립토판 등의 아미노산은 소량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쌀의 영양가는 햅쌀과 묵은쌀이 다르며, 특히 묵은쌀은 햅쌀에 비해 비타민의 함량이 현저히 떨어진다.

더불어 쌀로 된 음식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의 발생을 억제시켜 준다고 알려져 있다.

쌀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해준다.

그 외에도 기를 돋구어 주고 위와 비장을 강화해주며, 중금속 배출을 촉진시켜준다.

또한 쌀은 변비와 비만을 예방하는 효능도 가지고 있다.

<쌀 고르는 법&보관법>

쌀은 입자가 고르면서도 쌀알이 부서지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쌀은 해충에 의한 피해가 많은 편이므로, 밀봉해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궁합 음식>

쌀은 아미노산의 함량이 부족하므로, 콩과 함께 밥을 하면 영양 궁합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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