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브 스카이, 24일 1순위 청약 접수...내진설계 갖춰 진도 9.0 지진에도 안전
빌리브 스카이, 24일 1순위 청약 접수...내진설계 갖춰 진도 9.0 지진에도 안전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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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도 최초로 진도 9.0(미국기준)을 견딜 수 있는 내진설계가 갖춰진 단지가 본격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금) 모델하우스를 개관한 이후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 ‘빌리브 스카이’는 대구 최초 미국 초고층 내진구조설계사(RGCE)컨설팅으로 진도 9.0(미국 기준) 에도 견디는 내진 설계를 갖추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구축했다. 이처럼 뛰어난 상품 구성으로 분양 전부터 지역민에 관심을 모은 이 단지는 모델하우스 오픈 3일 간 내방객 3만 여명이 다녀가는 등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였다.

실제 단지는 신세계건설만의 특화된 건설 노하우가 곳곳에 적용돼 눈길을 끈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기존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높이의 높은 천장고로 우수한 채광과 공간감을 자랑한다.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단지가 들어서는 달서구 인근으로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차하는 복합역사가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성서IC, 중부내륙고속지선 등을 이용하기 용이해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단지는 대구 신흥주거지로 떠오른 서대구 권역과 죽전네거리에 형성된 상권이 만나는 입지에 위치하는데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대구권에 용산지구, 장기지구, 성당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타운이 건설되고 있다.

일반 아파트 부대시설과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시설도 주목할 만 하다. 단지 내부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고품격 라운지부터 독립 샤워 공간, 노천 히노끼탕(여성전용) 등이 구성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빌리브 스카이’ 아파트는 24일(목) 1순위, 25일(금)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월 1일(금), 정당계약은 2월 13일(수)~15일(금)까지 3일간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24일(목)~25일(금) 양일간 청약을 받고 31일(목) 당첨자 발표를 한다. 이어 계약은 2월 1일(금) 진행되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현재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 문화웨딩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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