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창녕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창녕 구경(9경)' 선정
창녕군, 창녕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창녕 구경(9경)' 선정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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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올해 따오기 야생 방사와 '2021년 창녕 방문의 해' 추진을 앞두고 창녕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창녕 구경(9경)'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창녕 구경' 선정을 위해 1차 여론조사를 해 3번 이상 중복 추천지 13개소를 선정했고 2차로 홈페이지를 통해 13개소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창녕 구경'을 최종 선정했다. 

'창녕 구경(9경) 오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대표적인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우포늪 ▲화왕산 억새와 진달래 ▲부곡온천 ▲낙동강 유채 축제와 남지개비리길 ▲산토끼노래동산과 우포잠자리나라 ▲만옥정공원과 진흥왕 척경비(국보 33호), 술정리 동 삼층석탑(국보 34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3·1 민속 문화재와 영산 만년교 ▲관룡사와 용선대이다. 

한정우 군수는 "창녕 구경의 선정으로 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를 구체화하고 이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자연과 생태,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1등 힐링 관광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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