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부동산, 지역 상권과 입지 분석이 중요....부천 옥길지구 ‘퀸즈파크 옥길’ 공급
상가부동산, 지역 상권과 입지 분석이 중요....부천 옥길지구 ‘퀸즈파크 옥길’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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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30일 기준금리가 1.50%에서 1.75%로 1년 만에 인상된 이후 열린 1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이 현행 연 1.75%인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처럼 1%대의 저금리 기조가 장기간 지속되는 가운데 주택시장에 규제가 가중되며 상가를 위시한 수익형 부동산시장에 올해에도 훈풍이 이어지는 모양새다.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수도권(경기, 인천)에서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은 총 22만1708건으로 2017년 동기(21만7369건) 대비 4339건 더 늘어났다. 특히 연간 상업용 부동산 투자수익률은 연 6%대를 기록했으며 상가 투자수익률에서 경기 등이 7%대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다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로 공실 우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따라서 상가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철저한 지역 상권과 입지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 또한 자신이 임차인 입장에서 장사가 잘 될 곳인지, 집객력이 좋은지를 따져보고 상품을 골라야 공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신년 개막된 상가 분양에 많은 시선이 향하는 가운데 상가투자의 안정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핵심 요소인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퀸즈파크 옥길’의 분양이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지인 옥길지구는 단독주택 196가구, 공동주택 8554가구, 주상복합 607가구 등 총 9357가구가 들어서 향후 약 2만6000명에 달하는 든든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조성되는 부천 범박지구, 계수•범박주택재개발지구(예정), 서울 천왕 1∙2지구, 서울 항동지구(예정)까지 합치면 무려 인구 28만명의 신도시가 되는 만큼 미래가치도 크다는 평가다. 게다가 추가 인구 유입도 기대할 만하다. 옥길지구는 지하철 신설 노선 개발이 추진 중인데다 이마트•트레이더스•일렉트로마트 등의 대형 복합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최근 부천 옥길지구와 시흥 은계지구를 잇는 지하철 신설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다. 신규 지하철 노선 확보 시, 유동인구가 많아져 상권이 활성화되고 역 일대를 중심으로 각종 인프라도 추가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옥길지구 최대 규모로 지어지는 퀸즈파크 옥길은 최근 상가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주성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고, 고객들의 쇼핑 동선도 편리해 집객력이 우수하다.

퀸즈파크 옥길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극대화한 효율적인 내부 동선을 위해 스카이 브릿지로 A, B, C 동을 하나로 연결해 수용인원을 늘리는 한편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게 했다. 이와 함께 CGV 영화관, 대형 사우나, 대형 마트 등 키테넌트가 입점한다.

1호선 역곡역•7호선 온수역 차량 5분 거리이며, 여의도 25분, 목동•가산 디지털단지 20분 거리에 위치하고, 서울 외곽 고속도로, 제 2경인고속도로와도 가까워 서울은 물론 서해안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 광역수요 확보에도 유리한 입지도 갖췄다.

한편 퀸즈파크 옥길은 경기 부천시 옥길지구 상업용지 f4-1~5블록에서 들어서며 연면적 7만5411.28㎡,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지어지는 고품격 복합 상가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부천시 괴안동 129, 네오빌 2층 201호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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