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카페 인스앤슬라임, 경기이천점 2월 1일 오픈
슬라임 카페 인스앤슬라임, 경기이천점 2월 1일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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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슬라임카페 ‘인스앤슬라임’이 경기 광주 본점, 청주 남이점, 서울 신길점, 전남 광양점, 전남 여수점의 인기에 힘입어 오는 2월 1일에 경기이천점을 오픈한다.

최근 슬라임카페는 창업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이유는 타 업종에 비해 전문지식이나 큰 비용이 필요하지 않고, 매장 운영이 비교적 손쉬워 여성도 혼자 운영할 수 있는 소자본 여성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인스앤슬라임은 인스샵과 슬라임 카페의 복합 매장으로 타 슬라임카페와 차별화에 성공했다. 해당 슬라임카페는 인스샵의 대표주자인 워터멜론과 파트너십 체결로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인스, 판스, 떡메, 래핑, 마테, 도무송 등 다양한 스티커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본이 되는 클리어슬라임 외에도 클라우드, 생크림, 버터 슬라임 등 다양한 슬라임을 즐길 수 있으며, 300여 종 이상의 다양한 파츠를 제공하여 아이들이 매번 새로운 슬라임을 만들 수 있는 놀이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해당 브랜드는 ‘안전한 슬라임 만들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 입지를 넓히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요 근래 매스컴에서는 슬라임의 유해물질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인스앤슬라임은 카페 내에서 제작되는 슬라임이 KC인증과 FDA인증을 받은 안전한 재료임을 소개하는 상세자료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안전한 슬라임 만들기’ 캠페인 영상을 유튜브에 업로드 하는 등 아이 안전 예방에 힘써 학부모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비롯하여 1인 창업이 가능한 점, 앞으로 이 시장의 전망이 매우 밝은 점, 4천만 원 대의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인스앤슬라임에 대한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인스앤슬라임 관계자는 “실제로 인스앤슬라임은 지난 1월 3~5일에 진행된 코엑스 제50회 창업박람회 이후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국내 120여 개의 지점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쌓은 더캠트의 노하우를 전수하며 체계적인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니 인스앤슬라임을 통해 안정적인 성공창업에 도전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인스앤슬라임은 유튜버들의 방문으로도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약 40여만의 구독자를 보유 중인 유명 유튜버 ‘미니미니’가 인스앤슬라임 방문 영상을 올리며 주목받아 8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으며, 미니미니 외에도 유자유자, 슈가멜로 등 인기 유튜버들의 방문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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