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쥬얼리, 2월 탄생월 쥬얼리 3% 추가 할인... 다양한 아이템에 감성 더하다
준쥬얼리, 2월 탄생월 쥬얼리 3% 추가 할인... 다양한 아이템에 감성 더하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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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쥬얼리 등 누적 판매 3만 개 돌파한 인기 탄생월 쥬얼리 선봬

패션쥬얼리는 완벽한 코디를 완성하는 요소일 뿐만 아니라, 강렬한 자기표현의 수단으로도 사용된다. 때문에 쥬얼리를 선택할 때에는 다른 이들의 눈에 아름답고 화려하면서도 나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

여기에 감성이 더해진 '나만의 맞춤 쥬얼리'는 오랫동안 변치 않는 쥬얼리 분야의 트렌드이며, 실제로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유행한 이니셜 쥬얼리는 아직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신의 이니셜이나 커플의 이니셜로 제작된 이니셜 쥬얼리는 패션쥬얼리에 정체성과 감성을 더한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2019년 쥬얼리 트렌드는 이러한 이니셜 쥬얼리와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감성과 아이덴티티를 담을 수 있는 쥬얼리들이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본인이 태어난 월에 맞는 보석의 탄생석, 탄생화, 탄생목과 더불어 12가지 별자리 쥬얼리가 대세 쥬얼리로 자리 잡고 있는 이유다.
 

대표적으로 준쥬얼리는 독자적인 디자인 개발을 통해 현재까지 40여 종의 탄생월 쥬얼리를 시판하고 있는 쥬얼리 브랜드로, 2년간 탄생월 쥬얼리 누적 판매가 3만 개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직접 디자인, 생산, 직영 판매의 전 과정을 담당, 패션 쥬얼리 업계에선 손에 꼽히는 SPA 브랜드이다. 유통 과정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함은 물론,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의 요구를 정확하고 빠르게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존에 7일 정도 소요되던 제작기간을 없애고 12개의 행운 별자리 쥬얼리, 12가지의 천연 탄생석, 탄생화 쥬얼리를 당일 출고가 가능하도록 하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고객의 수요와 시장 상황에 따라 다품종 대량 공급이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품질과 A/S를 보장하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한편 준쥬얼리는 탄생월이 2월인 고객들을 위해 ‘2월 탄생월 쥬얼리 구매 시 3% 추가 할인’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올해에도 탄생월에서 영감을 얻은 스토리 감성의 패션쥬얼리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 탄생월 쥬얼리 매출의 2배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2월 탄생월을 맞이한 고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기획중이다. 스스로를 위한 선물이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준쥬얼리는 지난해 누적 온라인 쇼핑몰 매출 110억을 돌파하며 온라인 귀금속 쇼핑몰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달성하였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매출액, 회원, 후기 개수 및 구매 개수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소비자들로부터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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