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마진거래소 코리아옵션(kroption), 오픈 바이너리 옵션 서비스 개시
FX 마진거래소 코리아옵션(kroption), 오픈 바이너리 옵션 서비스 개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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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초 런칭한 신생 FX마진거래소인 코리아옵션(kroption / 대표이사 홍승우)이 바이너리 옵션 방식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신규 FX 선물·옵션 업계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코리아옵션(kroption)에서는 바이너리 옵션 방식이 높은 증거금이 필요한 마진거래와는 달리 투자금액을 기준으로 주식시장의 흐름을 분석하여 거래하는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코리아옵션(kroption) 측에 따르면 데이터의 공정성을 통한 투자의 이점과 증거금이 필요 없는 간편한 방식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런칭 60일 만에 약 5만여 명의 온라인 유저가 관심을 보였으며, 소액 투자자 및 선물 옵션의 주식 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 온라인 서비스에 높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코리아 옵션(kroption) 홍승우 대표는 “코리아옵션은 신개념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이 직접 투자하여 수익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으로 호응을 얻고 있고, 또한 어디서든 휴대폰만으로도 FX옵션투자를 가능케 하여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많은 분들이 제테크 수단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최소 비용으로 언제나 편리하게 옵션 투자 상품을 거래 할 수 있으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주5일 24시간 거래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옵션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훌륭한 제테크 방법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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