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아일랜드(MAYISLAND), 7DAY’S 시크릿 센텔라 시리즈 출시후 완판 기록
메이아일랜드(MAYISLAND), 7DAY’S 시크릿 센텔라 시리즈 출시후 완판 기록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2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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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스랩(KOCOSLAB) 코스메틱 브랜드 ‘메이아일랜드(MAYISLAND)’의 7DAY’S 시크릿 센텔라 시리즈‘가 출시후 완판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선두로 선보인 7DAY’S 시크릿 센텔라 토너, 세럼은 출시 전부터 성분 함유량에 대해 주목받았는데 ‘센텔라 아시아티카(병풀추출물)’가 토너에는 100PPM, 세럼에는 무려 200,000PPM이 함유되어 문제성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극 받았던 피부를 진정시킴과 동시에 뾰루지, 여드름 등 각종 트러블을 케어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피부의 오래된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지를 흡수하여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관리에 특히 효과적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메이아일랜드 관계자는 “단 7일만 사용해도 느껴지는 파격적인 후기들이 쏟아져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물량 확보에 대한 문의가 오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하미영 대표는 “돌아오는 2월 중순에는 끝판왕 쿠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파우치 속 믿고 보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라고 신제품에 대한 소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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