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홈족 열풍, 단지 내 상업시설 주목...‘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공급
대한민국 홈족 열풍, 단지 내 상업시설 주목...‘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3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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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카페처럼 공간을 만들어 차나 커피를 즐기는 ‘홈카페족’, 헬스장 대신 집에서 요가, 런닝머신 등 각종 운동을 즐기는 ‘홈트레이닝족’, 집 근처에서 모든 생활을 해결하는 ‘홈어라운드족’ 등 집과 인근 공간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즐기는 이른바 ‘홈(Home)족’이 급증하고 있다.

홈족의 등장은 부동산 시장의 투자 지표도 변화시키는 중이다. 주택 수요자들이 주거지역 인근 ‘편의성’을 우선시하는 만큼 출퇴근 편의성이 높은 직주근접형 주거단지나, 각종 편의시설이 밀집한 중심상업지구 일대 주거단지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수익형 부동산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이 크다. 과거에는 조금 먼 곳까지 이동하더라도 각종 상업시설이 밀집한 지역 내 핵심 상권을 선호했다면, 최근에는 집 가까이 위치한 곳 중에서 더 나은 곳을 방문하는 쪽으로 고객이동의 폭이 좁아졌다.

이에 따라 업무시설보다, 주거밀집지역 내 상업시설을 선호하는 고객이 많고, 특히 집에서 나와 엘리베이터만 타면 바로 이동이 가능한 단지 내 상업시설이 지역 상권의 핵심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다.
 

2,513실 대단지 독점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주경투시도 (제공=현대건설)
2,513실 대단지 독점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주경투시도 (제공=현대건설)

실제로,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주상복합아파트 ‘메세나폴리스’의 단지 내 상업시설의 경우 총 617세대의 아파트 고정수요를 확보한 데다 지하철역과 바로 이어진다는 장점이 더해지며 일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거듭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최근 업계에서는 수익형 부동산 투자를 고려중인 예비 투자자들에게 ‘집 앞 상권’, ‘문 앞 상권’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현대건설이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 S4-2, 3블록에서 분양하는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이 대표적이다. 이곳은 지난해 분양을 마감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의 단지 내 상업시설로 총 191실 가운데 금회는 1층 91실, 2층 77실 168실을 공급한다.

총 2,513실의 대단지 오피스텔의 문 앞 상업시설로, 입주민 독점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오피스텔 거주자의 경우 아파트 대비 상대적으로 연령층이 낮아 멀리 나가기보다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경향이 커 안정적인 운영을 기대할 만하다.

또한 단지 안 고정수요 외에도 약 2만 3,700세대에 달하는 삼송지구를 배후수요로 누릴 수 있고, 향후 8,600여 세대의 원흥지구, 9,100여 세대 지축지구의 수요까지 품을 수 있다. 여기에 올해 5월 808병상 규모의 은평성모병원이 개원을 앞두고 있어 인근 주거 수요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2만 4,000여 명에 달하는 삼송역 역세권에 자리잡아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여기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가 지난달 착공, 2023년 개통 예정이며, 지난해부터 서울 용산과 삼송을 잇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도 진행 중으로 향후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북유럽형 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스트리트 상가를 조성해 동선 편의성을 높여 유동 인구가 자연스레 접근할 수 있도록 했으며, 중정공간을 잔디광장으로 만들어 주변 상가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케 한다. 또한 일부 호실은 테라스형으로 구성해 패밀리레스토랑, 카페거리 등 다양한 MD 구성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2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설 명절을 맞아 모든 방문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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