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19학년도 다자녀 가정 교복비 지원
여주시, 2019학년도 다자녀 가정 교복비 지원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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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는 2019학년도 입학을 앞두고 2월 한 달 동안 다자녀 가정 교복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2019학년도 입학일 현재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세 자녀 이상)의 자녀 중 교복을 착용하는 중학교 및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신청은 입학통지서 등의 구비서류를 지참, 2월 1∼28일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고등학생의 경우 1차 교복비(25만 원, 4월 지급)와 2차 교복비(15만 원, 10월 지급)를 지원받고 ▲중학생의 경우 10만 원(10월 지급)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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