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 작심(ZAKSIM), 대구 영향력 확대…”1월에만 3곳 추가 오픈”
프리미엄 독서실 작심(ZAKSIM), 대구 영향력 확대…”1월에만 3곳 추가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1.3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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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0호 지점 계약을 돌파한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ZAKSIM)이 지난30일 대구상인점을 오픈했다고 31일 밝혔다.

작심은 지난 18일과 24일에도 대구범어라온점과 대구지산점을 차례로 오픈하며, 1월에만 3곳의 신규 지점을 오픈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대구는 작심독서실이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역으로, 계속되는 작심의 입점으로 대구 지역 및 영남 지역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작심독서실 대구지산점 보들리안룸(별도 개방형 공간) 사진제공=작심독서실
작심독서실 대구지산점 보들리안룸(별도 개방형 공간) 사진제공=작심독서실

작심독서실 이용자 L씨(대학생. 24세)에 따르면 “과제나 시험공부는 답답한 분위기에서는 효율이 잘 나지 않는 편이다. 그렇다고 카페에서 장시간 공부를 하기에도 눈치가 보인다. 친구 추천으로 작심을 처음 방문해 보았는데, 작심은 넓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보장되어 있어 첫 방문 이후에도 공부하기 위해 자주 방문하고 있다”라고 이용 소감을 밝혔다.

클래식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장점으로 내세운 작심은 론칭 3년이 채 되지않아 240호 지점 계약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대구 지역에 신규 오픈한 ‘대구범어라온점’, ‘대구지산점’, ‘대구상인점’은 모두 별도 개방형 열람실 공간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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