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디파트너스, 중국 조기유학 및 중국의대 유학설명회 개최
제이디파트너스, 중국 조기유학 및 중국의대 유학설명회 개최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1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 중국유학설명회, 2월 9일(토) 오전 11시 개최

청소년교육투자기업인 ㈜제이디파트너스가 오는 9일 오전 11시 초등학생 중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 유학 관련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교육부가 2018년 4월1일 기준으로 발표한 ‘2017 국외 한국인 유학생 현황’을 참고하면 한국인 유학생이 중국은 2016년 대비 9.85% 증가한 73,240명, 미국은 2016년 대비 4.24% 감소한 61,007명이며, 영국 캐나다의 경우에도 2016년 대비 감소하는 등 최근 중국유학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들과 학부모가 중국 유학에 대해 관심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디파트너스는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의 신입생 선발과 대학진학 및 대학원진학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교육투자전문 교육기업으로, 이번 설명회에서는 학교 관계자가 중국 의대 유학 등에 대한 1:1 진학상담 및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 설명 및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는 국제적 수준의 시설이 완비된 글로벌 인재양성 사립명문학교로 알려져 있으며, 현대식 시설의 학사동, 호텔식 기숙사동, 한국식 중식 식당동, 매머드형 체육관, 9만권을 보유한 카페형 학생 도서관 등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IB프로그램과 캠브리지과정으로 중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특화된 학교로 알려져 있다.

고등학교는 미국고등학교 교과과정으로 진행되며, 미국·영국·캐나다 명문대학 진학코스로도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외국인을 위한 외국인특례과정은 중국명문대 문과 이과 진학반, 미술대학 진학반 등 전문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북경대 청화대 및 한국 명문대에 진학하고 있으며, 약 65%이상의 학생이 상해 복단대와 교통대에 진학 결과를 내고 있는 명문 사립학교로 학부모와 학생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제이디파트너스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중국 조기유학을 준비하는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유학생들에게 개방한 MBBS(Bachelor of Medicine, Bachelor of surgery) 국제 임상의학과정이 개설된 금주의대, 복단대의대, 중국의대 그리고 2019년 가을학기부터 시작 예정인 교통대의대 등 중국의대 준비과정부터 입학까지 설명할 예정이며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현 고3학생들에게 중국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으로 신선한 정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 MBBS 국제임상의학과정에 진학하면, 중국어를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과 세계랭킹 100위권 대학에서 영어로 공부하고 졸업 후 중국의사 면허를 취득한 후 미국 USMLE, 한국KMLE 등의 의사면허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는 점에 중국의대 유학생이 늘고 있다. 유학경비에서도 1년에 700만원에서 1500만원으로 다소 저렴한 편” 이라고 전했다.

또한 “ 중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는 캠브리지과정의 4박5일 프리미엄 스쿨링캠프가 매월 학기중에 상해사범대부속 제2외국어학교에서 진행이 되어 글로벌시대를 준비하는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의 학부모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중국유학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해사범대학부속 제2외국어학교는 2018년 중국 ICT기업 텐센트 인터넷(Tencent Internet)과 텐센트 해외(Tencent Abroad)가 공동 후원하는 텐센트 국제학교 '글로벌 스마트 창조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에서 '글로벌 인재양성 실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