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다빈치코인(DAC) 상장기념 이더리움 에어드랍 이벤트 열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다빈치코인(DAC) 상장기념 이더리움 에어드랍 이벤트 열어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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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합작 다빈치재단이 발행한 다빈치코인(DAC)의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신규 상장을 기념하여 ‘에어드랍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다빈치코인(DAC)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지난 1월 31일 오후 신규 상장하여, 2월 1일 24시까지 다빈치(DAC)의 상장을 기념한 ‘에어드랍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

이번 이벤트에서 특이한 점은 다빈치코인의 에어드랍 이벤트가 이더리움(ETH)으로 진행되는 점이다. 일 거래금액 기여도 및 외부입금 수량 상위자를 대상으로 이더리움(ETH)을 추가 지급하는데 기존 대다수의 가상화폐들이 자체 코인으로 에어드랍을 진행하는 것과 매우 대조적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다빈치재단이 파격적으로 가치를 상향시킬 준비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이에 자체 코인을 매우 아끼기에 파격적으로 이더리움 에어드랍 이벤트를 추진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 소수의 메이저급 코인 주체들이 폭등전 상장에 자체 코인이 아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등을 에어드랍을 진행한 사례가 있다.

또한 빗썸 첫 상장에 다빈치코인의 일간 거래액이 400억을 돌파 세계 가상화폐 시장에서 20 위를 기록 108.73%의 손바뀜 현상과 53.74%의 가격 상승이 일어난 것도 예사롭지 않은 점이다.

이러한 거래액은 세계적 거래소 바이낸스의 거래소 자체 토큰 BNB를 비롯한 모든 거래소의 토큰의 거래액을 훨씬 상회 하는 수준으로 가상화폐 시장 변동 이슈에 정점에 있는 비트코인 SV역시 초월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다빈치재단은 아랍에메레이트,아프리카 등에서 다양한 업무 협약과 투자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재단 차원에서는 구체적인 공개를 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의문을 나타내며 시장의 보편적 기준과는 대조적인 여러 가지 행보와 상황들을 미루어 짐작할 때 심상치 않은 변화가 일어 날 것”이라고 전했다.

2018년 말 특별한 이유 없이 238.77% 상승하며 한동안 세계 가상화폐 가격 상승 순위 1위를 기록해 업계의 주목을 이끌었던 다빈치코인이 이번 빗썸 상장을 통해 또 50%를 넘는 가격 상승을 이뤄냈다. 향후 또 어떤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낼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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