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즈(COINS), 니즈코인 1차 사전판매 조기완판 밝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즈(COINS), 니즈코인 1차 사전판매 조기완판 밝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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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시장의 차세대 선두주자를 지향하는 신규거래소 코인즈(COINS)가 지난 1월 28부터 2월 3일까지 진행한 자체코인 니즈(Needs)코인의 1차 사전판매가 완판 되었다고 밝혔다.

코인즈(COINS)측에 따르면 앞선 니즈코인 엔젤투자 200명 완판기록과 이번 1차 사전판매 조기완판으로 암호화폐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최근 거래소 자체코인들의 불황 및 하락세를 보이는 암호화폐 시장 속에서 코인즈(COINS)거래소의 조기완판은 앞으로 니즈코인의 행보에 관심을 끌기도 했다.
 

코인즈 관계자는 “코인즈 거래소는 오픈 전부터 탄탄한 로드맵 및 24시간 방문거래소 등 차별화된 장점과 자체 니즈코인으로만 참여 가능한 IEO 1년 목표 100 개 등의 플랜을 가지고 있어 투자자들이 반응한 결과이다. 2차 판매도 조기완판이 예상되며 1차 판매보다 열기가 고조될 것이다. 또한 자체코인 니즈는 거래소에서 발생한 Trade Mining을 통해 분배되는 코인으로 발행가격은 0.1원이며 거래소 수익의 30%는 바이백 후 소각하여 유통량을 조절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2차 사전판매 기간은 2월 7일부터 2월 13일 까지 코인즈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토큰구매를 위해서는 사이트 내의 공지에 따라 원화나 이더리움을 입금하면 된다. 기존 일부 거래소의 자체토큰 구매는 이더리움 및 비트코인 전송으로 거래소의 시세를 보며 진행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도 했다. 코인즈는 원화 입금진행을 통해 투자자 범위를 확대했으며 사전판매는 상장 후 최소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기간 내 한정된 물량이 소진될 시 사전판매는 조기 종료된다.”고 덧붙였다.

이 담당자는 “미판매 물량은 전량 소각할 것이며, 이는 매일같이 소통하고 있는 투자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로 코인즈는 국내최초 24시간 본사방문 가능이라는 타이틀 외에도 원활한 오픈채팅방 운영으로 ‘소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1차 사전판매 조기완판은 니즈에 대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성공비결이며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니즈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 24시간 본사 방문상담 거래소로 소개한 코인즈는 2월중 정식 오픈을 선보일 예정이며, 2차 사전판매 이벤트 상세 내용은 코인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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