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 사랑에... 오나라 나날이 미모 물 올라
김도훈 사랑에... 오나라 나날이 미모 물 올라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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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인스타그램 통해 길고 탐스러운 웨이브 머리보다 돋보이는 미모 선보여

배우 오나라가 연인인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의 사랑으로 미모가 나날이 물 오르고 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를 자를까… 허리에 닿겠네”라며 “라푼젤? 인어공주? 누가 더 길러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나라는 길고 탐스러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사한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맘 둘 곳 없는 백수’라는 글도 ‘SKY캐슬’, ‘금단현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오나라 SNS
사진=오나라 SNS

이에 누리꾼들은 “어떤 머리든 어울리실 것 같아요”(ara****), “당신은 아름다운 백조”(sju***), “백옥 같은 머리결”(won****), “샴푸 광고 찍으셔야 되요.. 그때까지 자르면 안돼”(_s_****)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배우 오나라는 최근 모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0년 넘게 사귀고 있는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의 연애 이야기를 전했다.

오나라는 남자친구에 대해 “20년 넘게 열애 중인데 아직도 사랑이 넘치는 것 같다”며 “정말 베스트 프랜드라는 느낌도, 완전히 내 편이라는 느낌도 든다”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더불어 결혼에 대해서는 “비혼주의자는 아니다”라는 말을 언급하기도 했다.

배우 오나라는 1974년 10월 26일 서울시 출생했으며 가족사항은 1남 1녀 중 장녀다. 그녀는 계원예술고등학교와 경희대학교 무용과 학사,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뮤지컬 석사의 학력을 갖고 있으며 지난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오나라는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SKY 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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