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맞춤정장·예복 명가 루쏘소, 2월 맞춤정장 50% 할인 이벤트 진행
종로맞춤정장·예복 명가 루쏘소, 2월 맞춤정장 50% 할인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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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쏘소 ‘종로직영점’이 2월, 이달의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의 맞춤정장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3년 런칭한 루쏘소(Lussoso)는 국내외 최다의 매장을 운영 중이며, 동종 업계에서 가장 많은 정장을 제작 및 생산하고 있는 국내 대표 맞춤정장 브랜드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루쏘소는 16년간 소비자에게 제공한 약 30만벌의 고객의 데이터를 통해 소비자의 나이, 체형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루쏘소만의 기술을 통해 최적의 핏을 갖춘 상품을 제공한다.
 

루쏘소가 진행하는 해당 이벤트의 원단은 △ 제일모직 보나비또 △이태리산 까노니코 △이태리산 안젤리코 △명품 로로피아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까노니코의 경우, 350년 전통의 이태리 원단으로 특유의 발색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국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원단이다. 해당 상품의 경우 기존가격에서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으며, 2벌 이상 맞춤 시 추가할인 혜택도 가능하다.

구김이 적은 실용적인 원단인 제일모직 보나비또의 경우 기존가격에서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안젤리코는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로로피아나는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루쏘소는 이벤트 원단으로 맞출 예복 소비자들을 위해 75% 할인된 웨딩 패키지와 맞춤셔츠 3벌 구매 시 기존가격에서 20% 할인된 13만 원대로 제공하는 2월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루쏘소 관계자는 “루쏘소는 직영공장에서 직접 생산, 원단 및 부자재 유통, 판매를 직접 하여 가격에 거품을 없애고, 모든 원단은 정식 공급처를 통해 대량 수입하여 원가를 낮춰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며 “일부에서 질 낮은 가품원단을 사용하여 단가를 낮추는 방법과는 다른 정직한 제품을 제조하고 있는 브랜드로 고객들이 더 믿고 살 수 있도록 정품이 아닐 경우 200% 환불 보상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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