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해남미소 쇼핑몰 설 매출 2억9천700만원 기록
해남군, 해남미소 쇼핑몰 설 매출 2억9천700만원 기록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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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직영 인터넷 쇼핑몰 '해남미소'가 설맞이 판매전을 통해 총 2억9천700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해남군은 1월 9일부터 31일까지 설맞이 할인행사와 함께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 설 선물세트를 비롯한 해남 우수 농수특산물 총 5천697건, 2억9천7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지역농산물 이용과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적극 나서면서 향우, 출향기업인, 관내 기관 및 단체, 공공기관에서 주문 판매 금액이 크게 늘어 지난해보다 25% 정도 증가했다. 


구체적으로는 관내 기업인 대한조선(대표 박용선)과 원광전력(대표 전연수)에서 직원 선물용으로 명품세트 각 300여개를 구매한 것을 비롯해 농협군지부(지부장 박성범), 뉴텍(대표 박순호), 산림조합(조합장 박삼영), 부성건설(대표 박병태), 성주환경(대표 김완석), 광주은행(지점장 김두봉), 해남우리병원(원장 김옥민), 한국국토정보공사(지사장 염현섭), 국세청 등 기관·단체에서도 해남미소를 통해 물품을 구매했다.

또한 서울 일레븐건설(대표 엄석오)에서 400여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매한 것을 포함, 현명석재산업(대표 설현옥)과 목포MBC(사장 김영석) 등 출향기업도 고향사랑에 힘을 보탰다. 

한편 해남군은 행사기간 동안 해남미소에서 실시한 경품이벤트 당첨자 160명도 8일 발표했다. 

해남미소를 통해 농수특산물과 선물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품 이벤트는 최대왕 3명, 최고왕 7명, vip고객 50명과 행운을 잡아라 등 총 16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당첨자 중 구매 최대왕 3명은 8만 원 상당 농수특산물 선물세트, 구매 최고왕 7명은 5만 원 상당 농수특산물 선물세트, vip고객 50명은 3만5천 원 상당 농산물 선물세트, 행운을 잡아라 100명에게 고급 우산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는 해남미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첨 물품은 오는 14일 일괄 배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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