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현지여행사 가이드맨, 온라인메신저 통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예약서비스 제공
아시아현지여행사 가이드맨, 온라인메신저 통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예약서비스 제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08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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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와 보라카이, 다낭 및 방콕 등 아시아 자유패키지 현지여행사 ‘가이드맨’에서는 동남아의 보석으로 불리는 여행지 중 한곳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예약 시 별도의 여행사 지점 방문 없이 온라인 메신저만으로 여행예약이 가능하며, 무료로 항공권·호텔예약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투명한 바다와 따스한 기온을 1년 내내 유지하는 보르네오섬 북부에 위치한 해안휴양지로서 세계 3대 바닷가 석양풍경(선셋)으로도 알려진 ‘탄중아루’가 소재한 지역이다. 코타키나발루는 19세기 후반 보르네오섬이 영국령이 되면서 1899년부터 항구도시로서 발전되어 말레이시아의 전통문화와 서양의 문화를 두루 갖춘 곳이기도 하다.
 

한편,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 지점 측에 따르면 바쁜 시간을 내어 코타키나발루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알차고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일정을 제공코자 다양한 프리미엄 편의서비스를 실시 중에 있다. 이에 간편하게 온라인 메신저를 통한 여행예약절차가 이루어지며, 무료로 항공권예약 및 호텔예약대행 서비스가 진행된다. 또한 최초 공항도착부터 여행 일정이 종료될 때 까지 한국인 가이드를 통한 코타키나발루의 문화와 말레이시아 전체의 역사 등에 대한 설명이 함께하므로 투어관광객과 더불어 어린이들에게는 좋은 체험학습의 장이 될 수 있다.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 지점 김민성 대표는 “당사는 항상 고객중심투어로써 여행객들의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남아의 보석 여행지 중 한곳인 코타키나발루에는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지만 새롭게 여행을 준비 중인 경우도 있을 것이다. 또한 길었던 설 연휴가 지나고 비교적 한산한 시기에 여행을 계획하거나 다가오는 삼일절 연휴를 통해 일정을 준비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타키나발루는 소위 인생샷이라고 불리는 감성적인 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휴양지다운 기후와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동남아관광지 중 여행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수많은 섬의 스노쿨링 포인트부터 시작해 세계 3대 선셋비치 중 하나인 탄중아루까지 말레이시아 여행 중 쿠알라룸푸르도 좋지만 자연이 선물한 보석인 코타키나발루에서 휴양을 보내시는 것도 좋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이드맨’ 홈페이지와 카페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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