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관절 연골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다시원’ 출시
녹십초, 관절 연골 건강에 도움 줄 수 있는 ‘다시원’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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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에서 관절과 연골 건강이 약해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다시원’을 출시했다.

사람의 신체에는 약 140여개 관절과 연골이 있으며 관절과 연골은 체중의 4~10배를 견디면서 하루 평균 10만회, 평생 수억만 회를 움직인다.

녹십초 ‘다시원’은 15가지 천연물을 저온추출공법(냉침공법)을 이용해 유효성분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100시대를 맞아 노후까지 건강한 신체활동이 중요해지면서 관절에 좋은 식품과 영양제 등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출시하였다.
 

녹십초 그룹은 건강기능식품을 필두로 화장품, 녹십초 요양병원, 쿨샤 등 건강관련 분야에서 지속 성장하고 있는 기업으로 녹십초 중앙연구소를 통해 신물질 연구 및 화장품, 전동칫솔을 개발하는 등 각 분야에서 자체적인 연구개발, 제조 등을 통해 제품력을 높이고 있다.

1979년 건강식품이 불모지였던 국내에 알로에를 정착시켰으며 2017년에 런칭한 전동칫솔 쿨샤는 전동칫솔의 새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더스킨하우스, 코시르, 스페랑스 등 화장품 브랜드는 약 30여개 국가에 수출, 매년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글로벌 유명 백화점에서도 유수의 해외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녹십초 ‘다시원’은 어깨, 무릎, 발목 등 나이가 들면서 관절건강이 약해지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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