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마곡 지구, 훈풍 이어져.... 문영종합개발, ‘퀸즈파크 13’ 공급
강서 마곡 지구, 훈풍 이어져.... 문영종합개발, ‘퀸즈파크 13’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동산시장에 한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한국의 실리콘밸리 단지의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는 마곡지구에는 훈풍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들의 지속적인 입주와 함께 공공기관 이전 등 인구가 갈수록 급증하면서 강서 마곡지구 부동산시장이 큰 미래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기업의 요충지라 평가 받는 마곡지구는 LG그룹이 총 4조원을 투자해 만든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넥센타이어, 이랜드, 코오롱, S-OIL 등 국내 유수기업들이 입주를 마쳤으며 이어 대기업, 중소기업들이 차례로 입주해 2020년까지 총 137개의 기업, 총 직원 수 16만명, 유동인구 40만명이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첨단국제의료센터 이대서울병원이 2월 7일 본격 진료를 시작하면서 2천명이 넘는 의료진이 근무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이전도 예정돼 있다. 마곡지구에는 강서구 통합청사가 조성될 계획이다. 강서구 통합청사는 강서구청(예정)을 비롯해 강서세무서, 출입국사무소 등이 들어서 대규모의 행정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이로 인해 지역 내 신규 공급되는 상업시설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 시리즈는 마곡에서 흥행을 거듭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문영종합개발의 마곡 퀸즈파크 시리즈는 대형 스트리트형 상가 퀸즈파크9를 시작으로 퀸즈파크10, 퀸즈파크11, 퀸즈파크12등 4개의 상가를 성공적으로 분양했으며 현재 퀸즈파크13까지 완판을 내다보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 퀸즈파크 시리즈는 마곡을 대표하는 상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퀸즈파크 시리즈 상가를 중심으로 주변 상권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라며 “현재 완판을 눈 앞에 두고 있는 퀸즈파크13의 경우 최근 마곡 호재로 인해 문의가 많다. 퀸즈파크13은 마곡역 도보 1분으로 초역세권으로 주변 대단지 아파트 메인 통로에 위치하며 LG 사이언스 파크, 강서구청, 마곡 스타필드 등이 가까이에 있어 안정적인 상가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하 4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이루어진 퀸즈파크13은 주거•행정•쇼핑•문화까지 고려해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상가로, 지상 5층 일부와 지상 10층까지는 오피스로 건설된다.

마곡역 바로 앞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유동인구의 흡수와 1만명 이상의 주거단지, 신세계 스타필드, 강서세무서, 구청, 출입국 관리소의 인접 등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어 ‘마곡 프리미엄 독점 상가’로 그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곡 퀸즈파크13 분양상담은 강서구 공항대로 271번지 1층 퀸즈파크 분양홍보관에서 상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