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게임 개발브랜드 ‘어썸아일랜드’, 어린이 위한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로 눈길
키즈게임 개발브랜드 ‘어썸아일랜드’, 어린이 위한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로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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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미디어콘텐츠·키즈게임개발 브랜드 ‘어썸아일랜드’ 제공
이미지 = 미디어콘텐츠·키즈게임개발 브랜드 ‘어썸아일랜드’ 제공

소프트웨어 개발전문기업 ㈜푸름엘엔티가 선보인 키즈게임 개발브랜드 ‘어썸아일랜드’에서 다양한 키즈게임(유아게임)을 비롯해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Interactive Kids Contents)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05년 소프트웨어 개발사로써 창립된 ㈜푸름엘엔티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고자 2016년 콘텐츠 개발팀을 구성하고, 체험형 미디어콘텐츠 브랜드 ‘어썸아일랜드’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국제표준기구 ISO 인증 및 다양한 특허를 취득하고 2018년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영상시스템설비를 활용해 국내 다수 미디어전시 행사에 설계·참여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어썸아일랜드’는 2016년 중국의 대형 전시공연회사 소청보에서 세계적인 화가 모네를 테마로 기획한 디지털미디어아트전 ‘CLAUDE MONET’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8년 11월부터 12월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의 미디어아트 전용 전시관 상상공간뮤지엄에서 진행된 ‘고흐&고갱 라이브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어썸아일랜드’ 측에 따르면 어린이의 두뇌·정서발달 및 신체발달을 돕고자 다양한 캐릭터에 색을 칠한 후 스캔함으로써 자신만의 캐릭터·세상을 창조하는 ‘컬러링월드’와 다인 동시참여로 유대감과 협동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키즈게임 ‘판타스틱 월’ 등을 포함한 9가지의 체험형 미디어콘텐츠가 개발되어 대형 키즈카페와 어린이놀이터 등에 적용되고 있다.

‘어썸아일랜드’는 모든 콘텐츠를 전문 게임개발엔진 유니티(Unity) 3D를 활용한 풀HD 고화질 영상으로 제작하고 있으며, 특허 등록된 동작감지센서 ‘어썸센서(AW-01)’로 아이들의 동작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인식해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변화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지속적인 움직임을 유도하고 두뇌를 자극해 신체능력과 창의성 발달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어썸아일랜드’ 관계자는 “당사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어썸아일랜드의 콘텐츠기술은 특허 받은 어썸센서와의 연동으로 사용자와 콘텐츠간의 상호작용을 일으키며, 이는 사용자에게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모든 시스템은 원격 소프트웨어로 관리되고 있어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해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빠르게 복구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썸아일랜드에서 100% 국내기술력과 전문 게임개발엔진을 제작한 우수한 퀄리티의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는 현재 광주문화재단 미디어놀이터와 대형 브랜드 키즈카페 등 다양한 환경의 공간에 맞춤구성으로 설치되어 상용화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썸아일랜드’가 개발·제공하는 체험형 인터렉티브 미디어콘텐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어썸아일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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