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서 빛나는 비주얼 '시선강탈'
이동욱,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서 빛나는 비주얼 '시선강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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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tvN의 새로운 수목 드라마 '진심이 닿다' 제작발표회에서 세련되고 댄디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다.

1월 29일에 있었던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욱은 완벽주의자인 변호사 권정록을 그대로 표현하는 슈트를 입고 등장해 여심을 저격했다.

이 날 이동욱은 멋스러운 슈트 스타일링과 함께 내추럴한 피부 연출과 메이크업, 매력적인 향기로 무장해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번 제작발표회에서 이동욱이 사용한 모든 제품은 이동욱이 캠페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샤넬의 맨 뷰티, 보이 드 샤넬로 알려졌다.

 

그 중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사용한 '보이 드 샤넬 파운데이션'은 피부의 톤과 결점을 자연스럽게 보정했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도와주는 '틴티드 크림'으로 이동욱의 투명한 피부를 부각했다.

또한'보이드 샤넬 르 스틸로 쑤르씰', '아이 브로우'를 사용해 무뚝뚝한 변호사 권정록과 어울리는 정돈된 눈썹을 완성했다. 이처럼 완벽하게 그루밍 된 눈썹은 깔끔하고 또렷한 이미지에 필수적인 요소로 한다.

더불어 '보이 드 샤넬 르 밤 레브르' 립 밤을 살짝 발라 평소 메이크업 없이도 붉은 입술을 자랑하는 배우 이동욱의 촉촉하고 생기 있는 입술을 표현했다. '보이 드 샤넬 립밤'은 건조한 입술에 번들거림 없이 촉촉함을 더해주어 남성 메이크업에 매우 적합한 아이템이다.
 

배우 이동욱의 분위기와 매력을 더한 마지막 아이템은 '블루 드 샤넬 향수'로, 남성의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아로마틱 우디 향수를 사용, 댄디한 현대남성 역할인 권정록에 정확히 부합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한편, 2월 6일 첫 방송된 '진심이 닿다'에서 이동욱의 상대 배우 유인나는 드라마 '도깨비'에서 이동욱과 합을 맞췄던 인연이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둘은 각각 한류여신 오진심(유인나)과 연애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으로 만나 파란만장한 연애스토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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