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PIKCO 3월 오픈…“마이닝 기반 거래소 넘어 새로운 거래경험 제공”
암호화폐 거래소 PIKCO 3월 오픈…“마이닝 기반 거래소 넘어 새로운 거래경험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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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소 PIKCO가 오는 3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PIKCO는 중대형 거래소 출신 전문가와 엔지니어가 팀을 이뤘다. 여기에 증권사, 은행, 회계사 등의 금융 전문가도 포진했다. 이를 기반으로 △KYC(Know-Your-Customer)와 AML(Anti-Money Laundering) 프로세스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거래할 수 있는 코인 리스팅 △높은 수준의 고객 응대 서비스 △암호화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보안, 관제 시스템으로 망 분리, 침입방지 시스템, 방화벽 등을 모니터링, 장애 발생시 즉각 대응 메뉴얼 실행을 통해 고객의 자산과 정보를 관리한다.

PIKCO는 글로빗 등과 협력하여 OTC시장 활성화, 아비트레지(재정거래) 등을 통해 단순 거래 경험이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형 글로벌 거래소와 마켓 플레이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협력 모델도 논의중에 있다.

PIKCO 나효준 마케팅이사는 “마이닝이나 배당형 지급형태의 거래소를 넘어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거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코인 상장을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STO형 거래소로 발돋움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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