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하겐커피, 실속있고 합리적인 커피프랜차이즈 모델을 만들다
[업체탐방] 하겐커피, 실속있고 합리적인 커피프랜차이즈 모델을 만들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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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렌차이즈 전문 브랜드 하겐커피(대표 홍승욱)가 창업비용 감면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예비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고령화, 은퇴자 및 청년창업 등에 의한 치열해진 창업 경쟁 속에서 뛰어난 아이템을 가진 브랜드 혹은 구체적인 지원 정책과 창업 성공 사례를 갖춘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들이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겐커피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불경기 속에서도 카페창업에 대한 투자 타이밍, 비용 등의 당면과제에 대한 해결책과 자금적인 안정성을 지원하기 위하여 매장 15평을 기준으로 가맹비, 교육비, 물품 보증금 지원과 인테리어 비용 등의 시설 금액까지 포함해 최대 1,400만원의 창업 비용을 감면해 주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로스팅 원두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콜롬비아 원두를 바탕으로 블랜딩을 강화하여 커피 본연의 풍미, 바디감을 높인 아메리카노 외에도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을 선보임과 더불어 동절기 벌꿀을 첨가한 유자차, 생강차, 레몬차 등의 매출 증가와, 다양한 디저트 메뉴(샌드위치, 베이글, 커피번, 케잌, 캔디, 쵸코렛 수제쿠키) 등도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커피숍창업 하면 굉장히 전문적이고 복잡하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막상 경험해 본 청년, 중, 장년층 가맹점주들은 타 업종에 비해 투자비용과 체력적인 부담이 적고 나 만의 개성과 감각을 살린 인테리어를 통해 커피전문점 운영이 만족스럽다는 반응” 이라며 현재 마땅한 소자본 창업의 아이템이 부재인 상태에서 베스트 아이템인 카페창업은 은퇴 후 생계형 창업, 여성, 주부창업, 소자본 창업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도 이 수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설명했다.

홍승욱 대표는 “커피창업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20대와 30대의 청년 창업, 40대와 50, 60대의 재 인생창업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에 미래의 불확실한 실패의 두려움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여유를 갖고 힘차게 출발하는 초보 가맹점주들의 사업 만족도를 높이고, 함께 동반 성장하는 하겐커피만의 브랜드 서비스와 품격을 유지하고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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