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32개 팀 900여 명의 선수 참여
강진군,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 개최...32개 팀 900여 명의 선수 참여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장군의 매서운 추위가 불어오는 가운데 강진에서 미래의 야구왕을 꿈꾸는 새싹들의 열전이 펼쳐진다.

전남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2019 강진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오는 15∼20일 강진 베이스 볼파크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U-12세 이하 전국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32개 팀 9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지난 1월에는 총 10개의 야구 전지훈련팀이 다녀간 뒤 강진의 따뜻한 날씨와 맛깔난 음식의 맛이 감독과 선수들에게 정평이 나 이번 대회에 견인차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에서는 선수 및 임원들이 최적의 환경 조건에서 훈련성과와 좋은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숙박, 숙식 업소의 위생상태 및 친절 등을 수시로 당부하고 있다.

또 군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군에 걸맞도록 스쳐 가는 관광지에서 머무르는 관광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사의재, 영량생가, 세계모란공원, 보은산 V 랜드 등의 산책로와 강진만 생태공원 걷기와 자전거 타기, 가우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임성수 스포츠산업 단장은 "2019 강진 청자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참가선수, 학부모 및 대회 관계자들이 강진을 재방문 할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