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관리회사 ‘피닉스 웰스 매니지먼트’, 한국지사 창립 기념식 개최
글로벌 자산관리회사 ‘피닉스 웰스 매니지먼트’, 한국지사 창립 기념식 개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2 16: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자산관리회사인 'Phoenix Wealth Management(피닉스 웰스 매니지먼트 / 이하 PWM)'의 한국지사 창립 기념식 겸 기자간담회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됐다.

현재 Phoenix 글로벌은 호주와 중국 및 한국 서울에 금융 서비스 센터를 설립을 마친 상태로, 향후 일본, 홍콩 등 지역에 센터를 설립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PWM 글로벌의 조엘 할린 CIO는 “중국, 한국에서 출발하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체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겠다”면서 “전면적인 배치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발전을 이루며, 전세계 부의 관리 및 실물 경제 발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PWM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가겠다며, 전문적인 톱 클래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뿐만 아니라, 풍부한 지도 경험, 완전한 교육 계획과 다원화 전략에 맞춰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 CIO 조엘 할린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두 번째 금융 서비스 센터가 순조롭게 개막되어 대단히 기쁘다. 우리는 특히, 2018년 말부터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 본격 진출하고, 소매투자자를 위한 위탁 자산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준비해 왔다”며, “그 중심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이동하고 중국, 한국, 일본,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태 지역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향후 전 세계적인 자산 배치 관리와 국제화 전략 운영의 장을 마련하고, 글로벌한 전략적 포석을 모색할 것”이라며, “전세계 자금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기업 또는 프리미엄 소매 고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견실한 자산 관리, 채권 펀드, 귀금속 투자 및 기타 부가가치 금융 제품에 대한 투자 전략과 방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조엘 할린 CIO는 “기업의 영속적인 미래를 위한 혁신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이라며, “고객과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아시아태평양 실물경제 발전에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금융 투자 업계의 리더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