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중앙성결교회 부설 도서출판 우림북, ‘치료하는 여호와’ 33개 언어로 발간
만민중앙성결교회 부설 도서출판 우림북, ‘치료하는 여호와’ 33개 언어로 발간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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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만민중앙성결교회
사진제공 : 만민중앙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부설 도서출판 우림북(대표 빈성남)은 ‘치료하는 여호와’를 33개 언어로 발간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스페인어를 비롯, 러시아어, 불어, 포르투갈어, 그리스어 등의 다양한 언어로 발간했다.

발간된 책은 미국의 아마존닷컴을 비롯한 아마존체인, 미국 최대 서점 체인 반스앤노블, 키노쿠니야 서점 체인, 유럽의 애드리브리스 체인, 아시아의 오픈 트롤리 체인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또 세계 최대 기독교 온라인 서점 크리스찬북닷컴과 미국 연합 감리 교회 교단 소속의 콕스베리 서점, 영국 에덴 서점, 대만 엘림 서점 등 주요 기독교 서점에서도 만날 수 있다.

한편, 출판사 우림북의 모 교회인 만민중앙교회는 "오는 2월 22일 밤 11시에 시작되는 금요철야 예배 2부시 교역자회장 이수진 목사의 인도로 환자를 위한 ‘은사 집회’를 개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달 1월 25일에 열린 ‘은사 집회’에는 아르헨티나,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콜롬비아, 미국, 캐나다, 인도, 일본 등 전세계에서 위성과 인터넷을 통해 집회를 참석했는데 많은 치료 사례가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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