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불경기 속 노래방창업...가족형 온돌노래방으로 차별화하다
[창업이슈] 불경기 속 노래방창업...가족형 온돌노래방으로 차별화하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5 14: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불경기가 계속되면서 창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건비라도 줄이자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호황을 누리는 업종은 있게 마련이다. 그 중의 하나가 인건비와 운영관리비가 적게드는 노래방 사업이다. 노래방 창업의 성공 포인트는 소비자들이 만족하고 찾을 수 있는 노래방인테리어와 음향 기술력, 이 모두를 갖췄다면 좋은 창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

노래방은 크게 일반노래방과 코인노래방으로 나뉘는데 일반노래방은 온돌노래방으로까지 진화 하여 왔다. 온돌노래방은 동호인들의 악기연습이 가능한 악기연주실, 젊은 고객의 니즈에 맞게 설계된 1~2인실의 코인노래방, 그리고 단체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룸들을 복합적으로 설계되어있다.

이 같은 복합형 온돌노래방은 매출이 높고 안정적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신발을 벗고 들어가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온돌노래방은 특허기술(특허 제10-0811006호)로 차별화를 선택한 가맹점주들의 온돌 노래방인테리어를 타 창업자들이 모방하지 못하게 ㈜한음사의 별밤지기가 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음향기술면에서 ㈜한음사는 대형룸에 필요로 한 고출력 엠프가 절실한 현실에서 TS-500H의 노래방전용 진공관 엠프를 자체개발하고 특히 온돌노래방의 구조에서만이 실현 가능한 독보적인 스항켈사운드를 개발함으로써 26년 최장수기업 노래방창업 전문회사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주목 할 만한 사실은 코인노래방에서만이 무인운영이 가능한 한계를 넘어 일반노래방(온돌노래방)까지 무인결제가 가능한 키오스크시스템을 개발하여 인건비절감과 운영을 더욱 쉽게 하였다.

이런 장점으로 이런 불경기 속에서도 최근 별밤지기 노래방은 차별화된 기술로 노래방 창업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 최근 오픈점인 양주시의 200평 옥정신도시지점과 경남 양산시의 120평 물금신도시지점을 오픈하면서 소자본 창업시장에서는 물론, 대형 프렌차이저의 파워를 실감시켜주고 있다.

별밤지기노래방 프렌차이즈 ㈜한음사의 신개념 ‘가족형 온돌노래방’은 강력한 차별화로 안정되면서도 충분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온돌노래방 창업에 대한 좀 더 자세한 사항은 ㈜한음사 대표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