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부동산, "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더블역세권 조망권 등으로 주목받아"
천지부동산, "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더블역세권 조망권 등으로 주목받아"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5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남뉴타운 3구역을 비롯한 한남뉴타운 재개발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결정 주민공람공고가 지난해 마무리됐다. 또한 부동산 시장 과열에 대한 우려를 포함한, 정부 규제에 따라 최근 주춤했던 한남뉴타운3구역 일대에서 관련 사업들이 점차 속도를 내고 있다고 천지부동산 관계자는 전했다. 이어 용산 구역은 전반적으로 다양한 호재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한남뉴타운3구역은 더블역세권은 물론 탁월한 조망권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 중 하나다. 한남뉴타운 전체 재개발구역은 총 재개발 구역 111만 205㎡에 달하는 대형 부지로, 떠오르고 있는 핫플레이스인 한남뉴타운 3구역을 중심으로 한남동 686 일대 38만 6395.5㎡ 부지에 지하 5층부터 지상 22층, 195개 동, 총 5,826 가구 규모의 공동 주택 단지와 부대 복리 시설, 판매시설 등을 짓고 있다.
 

사진=천지부동산
사진=천지부동산

천지부동산 관계자는 “한남뉴타운 3구역은 경의중앙선과 6호선 이용이 용이한 더블 역세권이라는 장점을 무시할 수 없다. 2,4,5구역과 비슷하게 빌라와 소형 평수의 가격이 한남뉴타운3구역에 형성될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한남뉴타운은 한강 변에 접해 있어 인근 업무 지구인 여의도, 강남, 종로 일대까지 접근성을 두루 갖춘 노른자 땅이다. 게다가 이태원 역 상권까지 함께 끼고 있는 동시에, 남산과 한강을 둘러 싼 풍수지리적 명당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한남뉴타운 3구역은 인근 교육 시설로 보광초, 한남초, 오산중, 한강중, 오산고, 서울용산국제학교가 있어, 명품 학군이 갖춰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산가족공원, 매봉산공원, 반포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등의 대형 공원하고 가까워 녹지 공간을 이용하는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특징도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