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관광자원 웹툰 공모전 개최..."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스토리로 개발"
안성시, 관광자원 웹툰 공모전 개최..."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스토리로 개발"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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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관광자원을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를 접목한 스토리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까지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내용은 안성8경 8미, 바우덕이축제, 5대 농·특산 브랜드 등 안성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모든 테마를 주제로 전국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 형식은 10컷 이상 웹툰 완결본으로 2인이 1팀으로 응모할 수 있으며 2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
 

입상작품 중 대상 1명에게는 300만 원, 금상 1명에게는 150만 원, 은상 2명에게는 100만 원, 동상 3명에게는 50만 원, 행운상 10명에게는 20만 원 등 총 1천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심사는 적합성, 작품성, 창의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심사할 계획이며 결과는 4월 말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은 SNS 등 안성시의 각종 홍보 채널을 통해 소개해 시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활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안성시의 문화·관광자원을 최근 트렌드에 맞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콘텐츠로 홍보함으로써 참여도를 높이고 흥미를 더욱 유발하기 위해 진행하는 공모전"이라며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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