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제5회 부곡온천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황리 종료..."우표 따오기 야생 방사 성공기원"
창녕군, '제5회 부곡온천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성황리 종료..."우표 따오기 야생 방사 성공기원"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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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지난 16∼17일 부곡면 일원에서 펼쳐진 우표 따오기 야생 방사 성공기원의 뜻을 담은 제5회 창녕군수배 부곡온천 전국도로사이클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대한자전거연맹에서 주최하고 한국대학사이클연맹에서 주관해 5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17일 개회식에 한정우 창녕군수, 박상재 창녕군의회 의장, 이용우 한국대학사이클연맹 회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총 행사를 시작으로 열띤 경기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16일에 엘리트 남자 일반부와 고등부 경기가, 17일에는 '마스터스 사이클 창녕투어' 동호인 대회가 펼쳐졌으며 D리그 개인종합 1위에는 이병탁(팀 올림피아바이크), S리그 개인종합 1위에는 정우람(와츠 사이클링)이 수상했다. 

고등부 1위는 배형준(서울디자인고), 일반부 1위는 김주석(양양군청)이 부문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정우 군수는 "참가 선수들 모두가 부상 없이 멋진 레이스를 펼쳐 사이클 종목에 대한 군민들의 새로운 관심이 생기고 있다"며 "국내 사이클 저변 확대에 군이 일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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