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갱년기 증상 치료제 레미페민 ‘광고포스터’ 눈길
독일 갱년기 증상 치료제 레미페민 ‘광고포스터’ 눈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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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약품이 최근 서울특별시 구로구 소재 본사건물 옥탑광고로 갱년기 증상 치료제 ‘레미페민’ 을 내세웠다고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광고는 중년여성을 상징하는 우아하고 건강한 보라 칼라와 오각형의 반짝이는 프레임을 담았다고 전했다.

또한 광고 헤드카피의 ‘갱년기 제대로 보라’의 “보라”는 “Purple Color”와 “Look”의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고, 우아한 보라 칼라로 상징될 수 있는 갱년기 장애를 겪고 있는 중년 여성들에게 레미페민을 둘러싼 오각 프레임의 각 모서리 5가지 부분은 레미페민이 독일약국 판매 1위의 갱년기 치료제라는 점을 표현했다고 한다.

이외 꾸준히 복용할 시 최소 2주 후부터 수면장애 개선 등과 같은 갱년기 증상 완화를 경험 할 수 있는 빠른 효과의 치료제라는 점. 12,000명의 임상시험이 검증된 안전한 생약성분의 일반의약품이라는 점, 30여개국 판매 중인 점. 100% 독일 수입완제품이라는 대표 특장점의 의미를 담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 요즘처럼 갱년기 증상에 대한 건강보조식품과 유통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직수입제품이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는 때에 좀 더 갱년기와 갱년기증상치료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제대로 된 갱년기 치료제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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