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고해상도 항공 영상 서비스 시행....2018년 3∼7월까지 촬영한 영상
인천시, 고해상도 항공 영상 서비스 시행....2018년 3∼7월까지 촬영한 영상
  • 강해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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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2018년에 구축한 최신의 고해상도 항공 영상을 시민들에게 영상정보를 제공하는 '인천시 지도포털과 스마트GIS인천'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비스하는 항공 영상은 2018년 3∼7월까지 촬영한 영상으로, 시민들은 최신의 공간정보를 활용해 토지이용과 건축물 현황 등의 조사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제공한 영상정보는 '시 지도포털과 스마트GIS인천'을 통해 1985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구축한 항공 영상의 열람서비스를 시행해 시민의 재산관리 및 각종 지형·지물의 관련 정보 확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에게 소송자료, 재개발 입주권·분양권의 확인자료 등 모든 분야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토지리정보원의 '국토정보플랫폼'을 이용한 시 항공사진 온라인 무료 발급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영경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공간정보 활용 확대를 위해 4차 산업의 핵심인 드론을 활용해 항공기 비행이 금지된 강화군 북단의 항공 영상도 점진적으로 구축해 새로운 공간정보 구축체계 확립을 통해 인터넷으로 더 많은 영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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