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바이오, “아기 수딩젤 주문량 증가에 일시 품절”
닥터바이오, “아기 수딩젤 주문량 증가에 일시 품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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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화장품 브랜드 닥터바이오가 자사 신생아 수딩젤 품절대란이 일어나면서 소비자들의 재입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한 소비자들의 입소문으로 닥터바이오 자사몰에서 3차 물량이 완판되었다는 설명이다.

닥터바이오는 피부연구진이 친환경 생물을 활용해 탄생시킨 피부 과학 화장품으로 신생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 사용할 수 있는 EWG 그린 레벨 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품절을 기록한 닥터바이오 수딩젤에는 자작나무와 너도밤나무 유래의 자연주의 수분 보습제인 ‘자일리틸글루코사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깊숙이 침투해 수분 보호막을 형성, 24시간 촉촉한 수분을 부여해 엄마들에게 유아수딩젤 추천 제품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한다.

닥터바이오 관계자는 “ 현재 닥터바이오 수딩젤 품절대란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수딩젤 이외에 신생아바디워시, 아기로션, 베이비크림 등의 제품들도 천연아기화장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과 판매문의가 이뤄지고 있다” 며 “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건강하고 안전한 천연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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