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OS 상냉장 세미빌트인 냉장고, 뛰어난 성능과 공간 활용도 돗보여
LG DIOS 상냉장 세미빌트인 냉장고, 뛰어난 성능과 공간 활용도 돗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02.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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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미(Me+ECONOMY) 트렌드에 '프리미엄 가전' 관심 두는 소형 가구 증가

2017년 실시된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가 전체 주택의 28.6%(562만 가구)를 차지하였으며, 2035년에는 815만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와 같이 소형 가구가 증가하면서 평수가 작은 집에 거주하는 인구가 늘자,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제품에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나를 위한 소비에 돈을 아끼지 않는 '미코노미'(Me+ECONOMY)’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공간 활용도뿐 아니라 프리미엄한 기능까지 고려한 제품들이 각광받는 추세다.

이에 가전 업계는 프리미엄 기능을 갖추면서도 설치 부피의 축소로 공간 활용도를 높여 주방 인테리어 선택지를 넓혀주는 '프리미엄 빌트인' 제품으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소형 가구가 점차 증가하는 트렌드의 변화는 가전 업계 중 냉장고 시장에서 유독 거세게 불고 있다. 기존 냉장고는 설치 시 차지하는 공간이 현저히 커 좁은 주방에 설치가 어렵고, 주방 인테리어에 마이너스 요인으로 작용했다. 또한 공간 활용도를 위해 소형 제품을 구매할 경우에는 기능성을 충분히 갖추기 힘들었다.
 

이에 LG전자는 성능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좁은 공간에 최적화된 'LG DIOS 상냉장 세미빌트인 냉장고'를 선보였다. 세미빌트인 냉장고는 도어 부분만 돌출되는 형태로 일반 제품보다 슬림한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어, 설치 시 주방을 더 넓고, 세련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 용량은 530ℓ(냉동 208ℓ·냉장 322ℓ)로 프리미엄 제품의 기본 용량인 800ℓ대 제품(폭 912㎜·깊이 918㎜)과 비교했을 때 폭과 깊이 각각 7.7㎝, 18.4㎝가 줄어 냉장고 설치 시에도 공간 걱정 없는 슬림한 깊이를 자랑한다.

신개념 수납 공간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해 기능성은 한 층 높였다. 매직 스페이스 전면 도어를 노크하면 냉장고 안에 있는 조명이 켜져 보관 중인 음식물의 종류와 양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냉기 유출을 47% 절감하고, 전기료도 절약할 수 있다.

사용자가 자주 찾는 냉장실을 위로 올리고 보관 위주의 냉동실을 아래로 내린 '상냉장·하냉동' 타입과 외부 온도에 가장 노출되기 쉬운 문 쪽 식재료까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문(도어) 쪽 방향으로 냉기를 보내는 도어쿨링+ 또한 돋보이는 기능 중 하나다.

이외에도 시크한 무광 블랙의 메탈재질로 이루어진 ‘맨해튼 미드나잇' 컬러는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주방 분위기를 연출하고, 사각 형태의 냉장고 도어 손잡이 '스퀘어 핸들' 안쪽에는 매직스페이스를 열기 위한 '히든 버튼'이 배치되어 있어 깔끔한 느낌을 준다.

LG전자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냉장고보다 작은 제품에서 다양한 식재료 보관 공간을 원하는 1~2인 소형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세미빌트인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LG DIOS 상냉장 세미빌트인 냉장고는 LG 독자 기술인 매직스페이스가 탑재돼 더 넓게, 더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소형 가구에 최적화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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